포천시 "자연재난 관련 포스터, 글짓기 공모전" 입상자에 대한 시상식이 지난 9일 포천시청 소회의실에서 열렸다.
포천시와 포천시 재해대책본부는 지난 5월 25일 제11회 방재의 날을 앞두고 관내 초·중·고 및 대학생,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자연재난예방과 극복을 주제로 하는 포스터, 글짓기 공모를 실시했으며 포스터 46점, 글짓기 53점등 총99점의 작품이 응모됐다.
시는 이 가운데 엄격한 심사를 거쳐 최우수상 4점, 우수상 8점, 장려상 12점 등 모두 24개의 작품을 선정해 이날 시상했다.
박윤국 포천시장은 이날 수상자들에게 상장과 부상을 수여한 뒤, 철저한 사전대비만이 자연재해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할 수 있는 길이라고 강조하고 앞으로 작품에 담긴 정신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최우수상 수상자 명단 및 작품 제목 은 ▶초등부 포스터 부문 : 이설이 (청성초) ▶중고등부 포스터 부문 : 최유란 (포천고)▶초등부 글짓기 부문 : 최예랑 (일동초)▶중고등부 글짓기 부문 : 장영진 (포천고)등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