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포천지점 “4월부터 창구수납 폐지”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4일
한국전력 포천지점은 지난 4월 1일 “전기요금 자동이체 등 다양한 요금납부제도 이용을 통해 보다 나은 고객만족 및 민원처리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하는 본사 방침으로 전국적으로 창구수납을 폐지한다”고 밝혔다.
포천지점에 따르면 한전은 편리한 전기요금 및 시설부담금 수납제도 정착을 위해 4월 한전 지점창구에서 전기요금과 시설부담금을 수납 받지 않기로 했다. 이용고객은 인터넷 또는 휴대폰 수신 납부를 이용하거나, 전기요금 자동이체, 은행지정계좌(청구서 기재)로 납부하면 된다.
또한, 현금 납부는 금융기관 또는 훼밀리마트, GS-25, 세븐일레븐, 미니스톱, 바이더웨이, 메가마트 등 가까운 24시 편의점을 이용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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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4월 0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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