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남부 새마을금고(이사장 이상식)는 지난 3월 17일 대진대학교 입구 인근 현진빌딩에서 선단지점 개점식을 가졌다.
이날 정식 운영을 개시한 선단지점은 포천남부 새마을금고 세 번째 지점으로 현진빌딩 1층에 위치해 있다.
이번 개점식에는 윤석희 포천시청 총무국장, 이강림 도의원, 김정식 선단동장, 이수성 부동산협회 포천시지회장, 정병갑 포천신문사 이사, 강신업 선단동 주민자치위원회 부위원장, 강신범 현진빌딩 대표 등 내빈과 새마을금고 이영일 연합회 경기지역 본부장, 김기춘 남양주·구리·가평·동두천·포천·연천 협의회장, 이종오 보산동 이사장, 김기수 연천·전곡 이사장, 정문석 중앙 이사장, 이남열 청평 이사장, 포천남부 새마을금고 임원 등 관계자 및 주민까지 100여 명이 참석했다.
개점테이프 절단식으로 시작된 기념식은 ‘사랑의 전달식’, 이상식 이사장의 개식사, 이영일 경기지역 본부장·윤석희 총무국장의 축사, 개점축하 시루떡 절단 및 건배제의 오찬 순으로 진행됐다.
특히, ‘사랑의 전달식’ 시간에는 포천남부 새마을금고에서 불우이웃돕기 용도로 준비한 쌀 10kg 300포를 포천시청, 포천신문사, 선단동 주민자치위원회에 각 100포씩 전달하기도 했다. 이날 행사에는 포천시청 서장원 시장을 대리해 윤석희 총무국장이, 포천신문사 최호열 대표이사를 대리해 정병갑 이사가, 선단동 주민자치위원회 김창배 위원장을 대신해 강신업 부위원장이 쌀을 기탁받았다.
이상식 이사장은 개식사에서 “지점 개설 승인을 받을 당시만 해도 걱정이 많았지만, 개점식에 이르고 보니 그 걱정이 한낮 기우에 지나지 않았던 것 같다”며 “주민센터와 주민자치위원회가 하나 되어 발전이 거듭되고 있는 지역인 선단동에서 보람된 금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