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전 포천지점 ‘요금폭탄’ 주의 안내 전단 배포
“전기히터 등 1일 10시간 사용 시 요금 2십만원 육박”
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1월 26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한국전력공사 포천지점(지점장 장동원)는 최근 혹한기 난방용 전열기기 사용량 증가에 따른 주택용 전기요금 과다 민원이 급증하고 있어 한국전력공사의 지침에 따라 요금안내 주의 안내 전단을 배포하며 홍보에 주력하고 있다.
전단지는 ▲전기난방제품(전기히터, 전기장판 등)의 사용으로 인한 요금폭탄 조심 ▲주택용 전기요금 누진제의 이해(사용량에 따라 최대 29배 차이남)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전기히터, 전기장판 등을 1일 10시간 이상 사용할 시 한 달 전기요금이 2십만원을 육박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아, 전기 절약에 대한 경각심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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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광 기자 / prostar44@gmail.com  입력 : 2011년 01월 26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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