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명석재·신영섬유, 포천 신북면에서 ‘사랑나눔’ 실천
두 기업체가 함께 쌀 3,000kg 불우이웃돕기 기탁
박민석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30일
|  | | | ⓒ (주)포천신문사 | | 포천시 신북면 소재의 (주)통명석재(대표 오봉규)와 (주)신영섬유(대표 임계수)는 연말을 맞이해 각각 쌀 2,000kg(20㎏,100포), 쌀 1,000kg(20kg, 50포) 등 총 3,000kg(총 150포)를 지난 12월 29일 신북면에 기부했다.
기증된 쌀은 관내 기초생활수급자 및 경제악화로 생활이 어려워진 저소득가정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이문근 신북면장은 “이웃사랑을 몸소 실천한 업체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더욱 훈훈한 지역사회가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주변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면정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민석 기자 / ipcnews@hanmail.net |
박민석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3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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