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노인명예기자단(단장 남용만)은 지난 12월 29일 오전 11시 포천시 어룡동 근처 한 음식점에서 제23차 임원회의를 개최했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임원조직이 완벽히 갖춰진 것을 축하드리며, 불우이웃돕기에 앞장서는 노인명예기자단에게 감사드린다”며 “포천신문 산하 각 단체 총 1,700여 명의 가족들이 산악회와 사진동호회, 골프회 등을 통해 관계를 돈독히 다지는 것을 보니 기쁘다. 16만 포천시민이 구독할 수 있는 정직한 신문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남용만 노인명예기자단장은 “구제역으로 인해 각종 모임이 취소되는 상황에서 우리도 시기에 맞춰 이번 임원회의를 취소해야 하는 것이 바람직하나, 불우이웃돕기와 노인명예기자단 중요 회의로 인해 모임을 개최하게 됐다”며 “매월 불우이웃돕기를 실천하는 언론사는 포천신문 밖에 없다. 하지만 우리 주변에는 아직도 어려운 이웃들이 많다. 이번 회의를 통해 불우이웃돕기에 더욱 앞장서는 포천신문과 노인명예기자단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임원회의에 참석한 임원들은 불우이웃돕기 활성화와 환경정화운동 등에 대해 적극적인 자세로 다양한 제안을 내놓았다. 또한 노인명예기자단 정원을 기존 100명에서 150명으로 확대하는 방안을 만장일치로 결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