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바르게살기,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의 쌀 전달
자체성금모아 물품마련, 연말 맞아 따뜻한 온정 나눠
박민석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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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르게살기운동 동두천시협의회(회장 배용순)는 연말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과 따뜻한 온정을 나누고자 지난 12월 23일 시청 현관에서 쌀·내복·라면 등 2백80만원 상당의 물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한 물품은 바르게살기협의회에서 자체성금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생활이 어려운 이웃 43가정에 전달됐다. 바르게살기협의회 회원들은 “추운겨울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내는데 작은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자원봉사활동 및 성금모금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오세창 시장은 “이렇게 뜻깊은 이웃돕기 행사를 통해 바르게살기 회원들 모두가 나눔의 가치를 되새길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에게 사랑을 이어가는 동두천시 만들기에 앞장서 달라”고 격려했다.
박민석 기자 / ipcnews@hanmail.net |
박민석 기자 /  입력 : 2010년 12월 2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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