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북부 카바링연합회(회장 임고수)는 지난 12월 20일 포천 늘봄웨딩홀에서 ‘2010 송년의 밤’ 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는 정종근 포천시의원,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 이정수 포천시영남향우회 회장, 채덕순 카바링연합회 명예회장(초대회장), 정장환 카사모 회장, 최현규 유니온 회장, 현대포장 유영복 사장, 전용원 경북회 회장, 홍우경 오토25카독크 사장, 고정기 우경상사 과장, 홍기훈 연텍스 과장 등 내·외빈 및 관계자를 비롯해 회원 및 가족까지 2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하동홍 수석부회장의 개회선언으로 시작된 이날 송년행사는 사회를 맡은 김장수 사무총장의 진행을 통해 임고수 회장의 내빈소개, 감사패 수여, 임고수 회장의 인사말, 채덕순 명예회장, 정종근 시의원,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의 격려사 및 축사, 케이크 전달식, 만찬, 단합의 한마당 순으로 이어졌다.
감사패는 하동홍 남해섬유 대표, 김경수 화영섬유 대표, 박태성 태성섬유 대표, 이병록 대화섬유 대표, 조승연 보성섬유 대표 등이 수상해 2010년 1년간 경기북부 카바링연합회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임고수 회장은 인사말에서 “다사다난했던 2010년 한 해가 저물어가는 가운데 이렇게 회원 가족 여러분들의 얼굴을 보니 또 다른 희망이 솟아오르는 느낌을 받는다”며 “항상 우리 경기북부 카바링연합회에 깊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여러분 가정에 오는 2011년은 행운이 가득한 한 해가 가득하길 빌면서, 오늘 모임을 맘껏 즐기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경기북부 카바링연합회 일동은 이날 행사장을 찾은 최두열 전무이사를 통해 30만원을 포천신문사 불우이웃돕기창구에 기탁해 지역사회의 훈훈함을 자아내며 송년 행사에 특별한 의미를 더하기도 했다.
↑↑ 임고수 회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채덕순 카바링연합회 명예회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정종근 포천시의원이 축사를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가 축사를 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 하동홍 수석부회장(왼쪽, 남해섬유 대표)에게 감사패가 전달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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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임고수 회장이 카바링연합회 일동이 마련한 불우이웃돕기 성금을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에게 전달하며, 365일 불우이웃돕기 창구에 기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