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 가족이 즐길 수 있고 믿을 수 있는 청정지역 ‘2010 무궁무진 포천 농특산품 대축전’이 오는 10월 28부터 30일까지 3일간 서울특별시 서울광장에서 개최된다.
포천시는 행사의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지난 8월 30일 서동기 부시장을 비롯해 이응규 농업기술센터소장 등 관계자들이 참여한 가운데 ‘무궁무진 포천 심봤다’로 제작된 홍보용 스티커를 차량에 부착하며 축전의 시작을 알렸다.
청정지역의 포천 농특산품의 우수성을 알리고자 마련된 이번 축제는 국내를 넘어서 세계로 나아가는 무궁무진포천 농특산품 브랜드의 비전과 가치를 대내외에 널리 알릴 시발점이 될 전망이다.
올해 처음 맞이하는 이번 포천시 농특산물 대축전은 첫날인 10월 28일에는 ‘포천개성인삼 DAY’, 2일차는 ‘포천막걸리 DAY’, 마지막 날에는 ‘포천한과DAY’란 주제로 열린다. 이에 따라 방문객의 참여를 극대화하고 가족단위 고객과 농특산품을 구입하는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도록 행사장 구성과 체험, 전시, 이벤트 행사가 어우러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일 예정이다.
특히 이번 무궁무진 포천 농특산품 대축전은 친환경 안전한 청정 농특산물을 선호하는 수도권의 다양한 고객과 관람객들이 많은 점을 고려해 포천시만의 최상, 최고의 농특산품 홍보 판매장을 선보이고, 건강 먹거리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고객들을 위해 경기도지사가 인증하는 G 마크 홍보존, 지역특화 품목인 개성인삼 홍보존의 전시회를 구성한다.
또한 최근 새로운 주류 문화로 떠오르고 있는 막걸리와 조화를 이룰 수 있는 포천 축산물 홍보존과 포천한과 홍보존, 포천시 체험존을 함께 구성해 다채로운 행사 체험과 함께 관람 열기를 돋우고 행사기간 중 저렴한 가격으로 농특산물을 구매할 수 있도록 전시 홍보 판매관을 구성할 예정이다.
포천시는 2010 무궁무진 포천 농특산품 대축전은 3일 동안 체험, 전시, 쇼핑, 이벤트, 공연 등 5가지를 만족시켜줄 수 있는 행사 구성을 자신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