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건화(대표이사 박일서)는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축석령휴게소 옆 부지에 사옥을 완공하고 8월 20일 오전 11시 신사옥 준공식을 가졌다. (주)건화 사옥은 총 15억원을 투자해 지난 2009년 11월 착공하여 지난 7월말 연건평 520평, 지상 3층 지상 건물로 완공했다.
이날 3층 건화 사무실에서 황성택 (주)건화 부사장(전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의 사회로 진행된 준공식에는 박일서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이만구 포천문화원장,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장금태 소흘읍장, 조웅래 농협중앙회 이사, 김현식 농협중앙회 포천시지부장, 고택규 국민은행 송우지점장, 이인선 소흘파출소장, 김종국 성지종합건설 대표, 지헌춘 예지건축설계 소장, 홍희철 SK 부장 등 30여 명의 인사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박일서 (주)건화 대표이사는 인사말에서 참석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고 “건화는 오늘의 사옥 준공식을 계기로 사업기반을 갖추고 힘찬 도약의 발판으로 삼고자 한다”면서 “다가오는 내일의 글로벌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 사업의 다변화를 꾀하여 주유사업은 물론 물류사업과 식음료사업에도 열성을 다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는 축사에서 “건화는 새로운 사옥이 포천의 관문인 축석령에서 명품 건물로 우뚝 섰듯이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으로 힘차게 도약하고 발돋움하고 있다”고 말하고 “박일서 회장은 봉사정신이 강하고 지역발전에 기여해온 기업가”라면서 “포천신문도 건화처럼 건실한 기업들과 함께 지역발전을 이끌어가는 건강한 언론이 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 이만구 포천문화원장, 조웅래 농협중앙회 이사 등도 사옥 준공을 축하하며 건화의 발전과 번영을 바라는 축사를 했다.
한편, 박일서 대표이사는 사옥 시공업체인 성지종합건설 김종국 대표와 설계업체인 예지건축설계 지헌춘 소장에게 각각 감사패를 전달했다.
ⓒ (주)포천신문사
↑↑ 김종천 포천시의회 의장이 준공식에 참석해 인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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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하는 이만구 포천문화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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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사하는 최호열 포천신문사 대표이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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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성택 (주)건화 부사장이 참석자를 소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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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축석령 휴게소 옆 부지에 지상 3층 건물로 완공된 (주)건화 사옥. 1,2층은 임대를 주었으며 3층이 건화 사무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