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는 국내 127개 최다 점포를 운영을 하는 대형할인마트로 포천에 128호점인 포천점을 개장해 포천시민들을 만나게 됐다.
이마트 포천점은 2,700여 평 2개층의 넓은 공간에 쾌적한 쇼핑환경을 구축했으며, 400대 주차가 가능한 옥외주차장을 운영해 고객몰이에 나서고 있다. 또한, 포천의 자영업 고객을 겨냥해 업소용 식자제외 세제 등 다양한 업소용 상품을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구비했다.
이마트 포천점은 뿐만 아니라 쿠킹스튜디오, 유아전용 강의실 등 4개의 교실을 구축, 문화센터를 운영하며, 차량정비소, 안경점, 동물병원, 세탁소 등 다양한 점포를 구축해 다용도 편의시설을 지향, 포천 시민들을 맞이하기 위한 만반의 준비를 다하고 있다.
특히, ‘비닐쇼핑백이 없는 그린점포’를 자랑하며 쇼핑을 위해 장바구니를 지참하도록 했다. 이와 관련 오는 8월 18일까지 4만원 이상 구매고객이나 신세계 포인트회원 가입고객에게 장바구니를 증정하는 행사를 펼치고 있다.
이마트 포천점 한 관계자는 “포천시민 여러분께 인정받는 1등 쇼핑시설이 되기 위해 전 임직원이 힘을 모아 노력하고 있다”며 “쇼핑 뿐만 아니라 앞으로 다양한 문화 행사로 고객들과 만나 볼 거리, 즐길 거리, 먹을 거리 등을 다양하게 제공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