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력공사 포천지점은 지난 3월 15일 포천시 전기공사업체협의회 16여 개 업체와 ‘2010 내선 협력회사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는 박재광 한전 포천지점 배전담당차장의 인사말, 박철희 한전 포천지점장의 직접 나선 활동 계획 발표, 오정식 포천 전기공사협의회 회장의 답사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간담회는 내선협력회사들의 건의사항이 논의됐고, 한전과 고은종합전기(주), 승진전기공사 등 전기공사협의회 간 발전방안이 모색되는 자리가 됐다.
박철희 한전 포천지점장은 이날 간담회에서 "1년의 한번씩 봄을 맞이해 포천 전기공사협의회 회원사 대표님들은 만나는 것을 완벽한 고객만족체재에 다가간다는 측면에서 항상 기대하고 있다"며 "이 자리에서 허심탄회하게 건의사항을 말씀하셔서 한전 포천지점이 본연의 임무를 다 할 수 있도록 협조를 부탁한다"고 말했다.
이에 오정식 포천 전기공사협의회 회장(승진전기공사 회장)은 "아직 겨울의 찬기가 머물러 있는 가운데 한전 포천지점 임직원 여러분들과 포천 전기공사협의회 회원사 임직원 여러분들의 노고가 많은 것으로 안다"며 "전기 고객들의 안전과 만족을 위해서 회원사 대표님들이 다같이 적극적으로 협조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한전 포천지점과 포천 전기공사협의회는 매년 3, 4, 5월 중 일정을 잡아 정기적으로 내선 협력회사 간담회를 가져나가고 있다. 한전 포천지점과 전기공사협의회는 간담회 등 활발한 활동을 통해 '전기안전관리' 및 '고객만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