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시, 경기도청소년종합예술제서 ‘선전’
26개 팀 참가… 포천일고 민속반 등 7개 부문 입상 영예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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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는 지난 9월 7일~11일까지 5일 동안 안산문화예술의 전당에서 개최된 ‘제17회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에 참가했다.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경기도 31개 시․군․구에서 예선을 거쳐 올라온 우수한 기량을 가진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대회로서 포천시에서는 6월에 개최됐던 늘푸른 청소년예술제 최우수 26개팀이 참가해 7개팀이 입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입상 종목은 국악기악 합주(창수초등학교 ‘창수초 가야금부’), 락밴드(일동고등학교 ‘Eclipse’), 한국무용 군무(포천일고등학교 ‘포천일고 민속반’), 현대무용 독무(동남중학교 ‘원다경’), 사물놀이(포천일고등학교 ‘포천일고 민속반’), 산문(포천여자중학교 ‘엄혜민’), 사진(동남고등학교 ‘한선희’)으로 총 7개 부문이다.
특히, 포천일고등학교의 ‘포천일고 민속반(조민호, 손민수, 정재웅, 서진원, 정철웅, 이유진)’은 한국무용 군무(최우수상)와 사물놀이(장려상) 부분에 참가해 모두 입상하는 쾌거를 올렸다.
경기도 청소년 종합예술제는 5,00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하는 전국에서 가장 큰 규모의 청소년 예술제 중 하나로서 해마다 꿈과 열정을 가진 청소년들이 참가해 예술적 기량을 펼치고 있다.
한승필 기자 (yesfeel80@naver.com) |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09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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