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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지역사업소= 208] 소품창고 대표 김건우

저렴한 비용으로 느껴 보는 엔틱 스타일 분위기
일반인들이 쉽게 접할 수 있는 차별화된 소품들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09월 12일
ⓒ (주)포천신문사
43번국도 의정부방향 축석령휴게소 부근 우측에 위치하고 있는 소품창고(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607-1 대표 김건우)는 상호가 말해주듯 우리생활에 필요한 인테리어 소품 및 각종 장식용 소품을 취급, 판매하는 장소다.

유화, 가죽 액자, 엔틱 시계, 화분, 화병, 플라워 벽걸이 소품, 촛대, 전화기, LP 전축 등 독특하고 고풍스러운 분위기가 묻어나는 수입소품들을 저렴하게 판매하고 있다.
ⓒ (주)포천신문사

지난 2006년 포천휴게소 맞은편에서 운영하다 올 5월에 위 곳으로 이전해 고객들에게 각종소품의 명소로 기억되기위해 특이하면서도 폭넓은 제품을 구비해놓고 찾아오는 고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SBS 방송국에서 약 20년 동안 꽃꽂이와 소품을 전담했던 김 대표는 탁월한 노하우와 소품에 관한 선별력을 인정받아 드라마나 예능부분 등 다양한 부문에서 인정을 받아왔다.
그러한 연유로 소품에 많은 관심을 갖게 되면서 오랜 역사와 다양한 민족(약 56개의 소수민족)이 삶을 살아가는 거대한 중국시장을 수입국으로 타겟을 삼았다.

중국내에서 장인정신을 계승해 다년간 소품을 제작해온 전문가를 물색하는 대도 많은 어려움이 있었으나 몇 차례 직접 현지를 방문해 각종 정보와 가이드의 도움으로 많은 소품제작 전문가들을 만날 수가 있었다.

ⓒ (주)포천신문사
김 대표는 현지답사 과정에서 20년 가까이 소품을 전담해오면서 만나기 힘든 각종 소품들을 만날 수가 있었으며 소품에 관한 많은 지식도 얻게 되었다.
거대 중국의 독특하면서도 다양한 소품을 현지답사를 통해 알게 되자 자신감을 갖고 소품사업에 뛰어든 것이다.

소품창고를 찾는 주 고객들은 가구시장을 찾아오는 고객들과 군인 가족들, 나이가 지긋하신 분들이 주로 이용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주택이나 아파트 입주 후 인테리어 소품을 많이 필요로 하는 곳과 팬션, 카페, 음식점, 각 사무실 등의 고객이 뒤를 잇고 있다.

김 대표는 “일반 고객들이 쉽게 접할 수 없는 소품과 기타 품목을 위주로 구비 해놓고 있으며, 직접 현지를 방문해 품목을 가져오기 때문에 중간 마진이 없어 가격 면에서 고객이 만족할 수 있는 가격으로 판매하고 있다. 특히 매장에서 판매한 모든 소품은 하자가 발생 할 시에는 100% A/S를 통해 고객만족 위주로 운영을 하고 있다. 또한 고객이 매장을 방문해 찾는 소품이 없을 시에는 기간을 두고 주문하면 가능 하고, 이사나 개업 시, 선물 등으로 많은 고객이 선호하고 있다. 입주 시나 집안의 분위기를 전환 할 때는 실내 인테리어도 병행하고 있어 출장 시공도 가능” 하다고 밝혔다.

다가올 가을을 시샘이라도 하듯 막바지 더위가 기성을 부리고 있는 요즘, 가을을 맞이해 저렴한 비용으로 한번쯤 집안의 분위기를 바꾸어 보는 것도 바람직할 듯싶다.
하지만 전반적으로 국내의 어려운 경기를 감안해 좀 더 저렴한 비용으로 본인의 취향에 맞는 각종 스타일리시한 분위기로 바꾸어보며 다가올 가을을 맞이하는 것도 생활에 활력을 불어넣지 않을까? 하는 바람이다.

문의 031) 541-9998 HP) 011-695-2833

정병갑 기자 (jpk61@paran.com)
한승필 기자 / 입력 : 2009년 09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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