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두천 한북대 입학정원 500명 증설 인가
보건․인문사회․공학․예체능계열 등 9개 학과 증설
이상창 기자 / 입력 : 2009년 08월 12일
|  | | | ↑↑ 동두천 소재 한북대학교 조감도 | | ⓒ (주)포천신문사 | |
한북대학교(총장 강신경)가 경기북부 지역의 교육의 장으로 크게 자리 잡아 가고 있다.
한북대학교는 동두천시에 위치한 4년제 대학으로 수도권정비계획법의 규제 때문에 입학정원 50명(컴퓨터공학과)으로 2004년에 개설됐다. 그동안 부단한 노력으로 2006년 6개학과 입학정원 250명으로 증설하고 2009년 15개학과에 입학정원 500명으로 증설인가를 받게 됐다. 이로써 한북대학교는 보건계열(간호학과), 인문사회계열(특허법률학과 등), 공학계열(에너지자원학과) 및 예체능계열(레저스포츠학과 등)의 특성화 된 9개 학과가 증설돼 2010년부터는 많은 학생들이 입학해 질 높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이에 동두천시는 관내 출신 고교생들이 다양한 학과에 많이 진학할 것을 기대하며 환영하는 분위기이며, 또한 이러한 인구 유입 및 지역경제에도 도움이 있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이상창 기자 (lscnews@hanmail.net) |
이상창 기자 /  입력 : 2009년 08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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