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2일 한국산업안전보건공단 경기북부지도원은 경기도 구리시 교문동에 소재한 금호산업 아차산 어울림아파트 현장 사무실에서 노동부 의정부지청, 금호산업 관계자와 협력업체 금웅건설 황명권 대표이사등이 참석한 가운데 모기업 협력업체 상생협력 파트너쉽 지원에 관한 협약식을 체결하였다.
모기업 협력업체 상생협력 파트너쉽은 상대적으로 경영여건이 취약한 협력업체에 대하여 모기업 주관 하에 안전보건지원을 제도화하여 모기업 협력업체간 자율적이고 적극적으로 산재예방 활동을 추진하기 위한 목적으로 실시되었다.
또한, 경기북부지도원에서는 협력업체 지원 전담팀을 구성하여 안전, 보건, 인증 및 교육홍보 등 분야별로 전문적인 컨설팅이 수행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며 노동부에서는 지원사업의 정착, 확산을 위한 지도, 감독 면제 등 행정지원을 추진하여 산재예방효과의 실효성이 제고될 것으로 기대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