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09년 포천꿈나무어린이집은 2월12일 포천시와 포천꿈나무어린이집 학부모 후원으로 장애아동의 통합프로그램을 희망하는 포천시 소재 어린이집과 함께 ‘장애아동의 이해와 통합교육의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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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 포천꿈나무어린이집(이사장 안경준, 원장 진미숙)은 2월12일 포천시와 포천꿈나무어린이집 학부모 후원으로 장애아동의 통합프로그램을 희망하는 포천시 소재 어린이집과 함께 ‘장애아동의 이해와 통합교육의 발전방안’이란 주제로 토론회를 실시했다.
발제와 발표순으로 진행된 이날 토론회에서 임숙이 경기도장애아보육시설협의회 회장은 “장애아동의 바람직한 통합교육을 위해서 필요한 교육 프로그램과 지원 프로그램이 마련되어야 하며 중요한 것은 가정과 교육 연계를 잘해야 바람직한 통합교육을 이루어 갈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포천꿈나무어린이집과 함께 통합교육을 실시했던 햇님 어린이집에서 최윤정 원장의 통합에 대한 이론적 설명과 이유경 교사의 통합교육활동보고, 포천꿈나무어린이집 진미숙 원장의 통합교육 프로그램 운영방침에 대한 설명과 서진선 특수교사의 역통합 및 반대반 통합, 완전통합교육을 통한 비장애 아동들의 긍정적인 인식변화와 함께 장애아동들에게는 또래 모델링을 통한 환경 적응 능력 및 언어, 사회성발달의 변화 등을 설명하는 순으로 진행됐다.
이날 토론회를 진행한 포천꿈나무어린이집 안경준 이사장은 “2009년 통합교육과정을 준비하면서 효율적인 통합교육이 이루어지기 위해서는 가정과 연계하여 가족, 교사, 아동이 같은 목표를 갖도록 해야 한다”며 “교사(일반교사+특수교사+치료사)의 통합이 먼저 이루어져야만 바람직한 통합교육이 이루어질 것이며 장애 유아가 비장애 아동과의 통합을 위해서는 질서, 규칙, 책임, 의무사항에 대한 개념과 실천에 대하여 일상생활 속에서 반복적인 교육의 필요성을 함께 인식할 수 있었던 시간이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