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제2롯데월드 건축문제로 나라가 소란합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필자가 1997년경 당시 최장수 국회 국방위원 이한동 국회의원 정책비서의 경험으로 볼 때 국가안보를 매우 위태롭게 하는 발상입니다.
현재 포천시 소재 항공단 주변에 10층 이상의 건물이 없는 것과 그 이하 층의 건축 허가도 나지 않은 것이 그 증거입니다. 경제적 가치가 아무리 크다해도 국가 안보와는 바꿀 수 없는 것입니다.
오늘 겪고 있는 총체적인 위기의 모든 근원은 이명박 대통령님도 지적하신 “국민은 이미 선진화됐습니다. 이제 정부 차례입니다”처럼 ‘행정지체 현상’때문입니다.
예를 들어 최근 여러 가지 갈등을 겪고 있는 제2롯데월드 사업을 한강의 발원지가 되는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 등지에 747미터로 추진하고 하고 있다면 버즈 두바이 보다 더 크게 주목받고 있을 것입니다.
국가안보도 튼튼히 하고, 경제번영도 이루기 위해서는 신속히 갈등을 종식시키고 제2롯데월드 사업을 한강 발원지가 되는 포천시 가산면 정교리 등지로 변경할 수 있도록 모든 행정력을 모으는 것입니다. 이는 우리나라 대한민국 국민에게 할 수 있다는 새로운 신념을 일으켜 세워 세계 속의 위대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는 시금석이 될 것입니다.
현재 벌어지고 있는 제2롯데월드와 관련 된 갈등을 생각해 볼 때 고작 경기도 포천시의 4.7배 면적밖에 안되며 사막으로 뒤덮인 인구 150만 명의 두바이가 해 내는 일을 인구 1천만 명이 넘는 경기도가 실현시키지 못하고 있는 것은 경기도 행정의 무능을 여실히 나타내고 있는 증거입니다.
더불어 경기도 포천시의 한내천과 의정부시의 중랑천 사이에 있는 축석령을 수로 터널로 연결하고, 포천시 한내천과 남양주시의 왕숙천 사이에 있는 노고산을 수로 터널로 연결해 인천의 미추홀, 철원의 한탄강, 서울시의 용산항과 인천항으로 순환하는 물길을 확보해 나가야 합니다.
그 주변을 현재 한정적으로 이루어지고 있는 농어촌 주택 개량 사업을 동당 150㎡ 기준 최대 1억원 융자 5년 거치 20년 상환 연리 1% 이하로 확대해서 747만 가구를 공급하면 어떨까요? 이러한 모든 과정을 통해 골재상과 철물점 그리고 소규모 건설업과 관광 레저업 등을 통해 747만 개의 일자리를 만들고 음식업과 주유소 등 서비스업 고용도 유지하는 시스템을 구축해 나갈 수 있지 않을까요? 지금은 불쏘시기가 아니라 기름을 부어 불을 지필 때입니다.
경기도 포천시의 한내천과 의정부시의 중랑천 그리고 남양주시의 왕숙천의 물길을 이으면 인천의 미추홀, 철원의 한탄강, 서울시의 용산항과 인천항으로 순환함은 물론 중국과도 직항으로 연결하여 물류비용과 시간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지금 세계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두바이는 1958년 인구가 3000여명밖에 안 되는 사막의 어촌이었으나 창의행정으로 지금은 160만 명의 인구를 가진 도시국가로 성장하였으며 이중 80% 이상은 일자리를 찾아 온 외국인임을 볼 때 제2롯데월드 747미터로 포천시에 건축하면 747만개 이상의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 내기에 충분할 것입니다. 고작 인구 160여만 명의 사막인 두바이도 해내고 있는 일을 천혜의 녹색환경을 가진 인구 1천만 명의 경기도가 엄두도 내지 못하는 것을 어떻게 생각해야 할까요? 좋은 꿈을 함께 하면 반드시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