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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방 우리지역의 사업소 91]토탈 자동차 정비 전문 (주)동일 공업사

토탈 자동차 정비 메카로 자리매김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4월 21일


대표이사 이종현

"고객을 위한 철저한 정비"로 고객이 맡긴 전 차량을 우수한 정비진의 검사, 점검, 도장, 판금, 하체작업을 통해 고객이 만족할 수 있도록 완벽한 수리와 A/S로 자동차 정비의 메카로 자리 매김하고 있는 (주)동일 공업사(포천시 소흘읍 이가팔리 324, 대표이사 이종현).

지난 1993년 설립해 14년동안 올바른 자동차 정비문화를  정착시키고 있는 (주)동일공업사는 미래형 자동차 정비를 지향하며 고객들이 꼭 필요로 하는 업체로 명맥을 이어오고 있다.

최첨단 설비와 우수한 정비 전문인력으로 구성된 (주)동일공업사는 1천5백여평의 부지를 이용해 검사장, 엔진보링, 정비 판금 도장부까지 각 분야별 탁월한 실력을 주무기로 고객의 차량을 정비하며 입지를 굳히고 있다.

탁월한 업무능력을 통한 진단과 수리로 신속, 정확, 완벽을 위주로 체계화된 시스템을 자랑하고 있다.

안전하고 쾌적한 작업공간과 직원들의 중대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한국산업안전공단으로부터 크린사업장으로 지정되어 재해 없이 일할 수 있는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안전의식 향상과 자율적인 안전활동을 촉진시키기 위해 수시로 안전의 생활화를 주문하며 올바른 작업환경을 조성하고 있다. 

고객을 위한 24시간 렉카 및 구난 서비스 실시와 시간에 좇기는 고객들을 위한 예약 정비로 앞서가는 자동차 문화로 고객을 맞이하고 있다.

(주)동일 공업사는 이러한 경영을 토대로 지역 내 기업체와도 끈끈한 인연을 맺으며 지속적인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또한 삼성, 현대, 엘지, 동부 등 국내 특급 보험사들과의 업무 제휴로 다양한 고객들의 요구에 능동적으로 대처하며 보험사와 고객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있다.

지역의 토박이로서 다년간 (주)동일공업사를 지역의 으뜸 정비업체로 운영해온 이 대표이사는 "나 개인의 실익보다는 고객의 입장을 대변해서 지금까지 정비업을 운영해왔다.

외환 위기때 온갖 어려움도 많이 겪었지만 다행히 운이 좋아서 슬기롭게 고비를 넘긴 것 같다.

여기에는 변함 없이 찾아주는 고객들이 있었기에 가능했다"며"지역 내에서 처음 자동차 정비업을 시작할 때 주위에서 여러 가지 이유로 만류하는 사람들이 많았다.

하지만 소방대와 방범대에서 주기적으로 봉사활동을 하면서 사고와 차량의 고장으로 추운 겨울이나 밤늦은 시간대에 고생하고 있는 많은 운전자를 목격했다.

그 이후 하던 사업을 접고 자동차 정비업을 선택해 현재까지 천직으로 생각하며 운영하고 있다" 고 밝히고 있다.

소흘읍 이곡리가 고향인 이 대표이사는 14세인 초등학교 6학년 때부터 당시 선배들로부터 4H회장을 위임받아 철부지 어린 나이지만 용기와 관심을 갖고 농촌활동을 전개 해온 장본인이다.

한때 정부의 퇴비증산장려로 전 국민이 퇴비 생산에 총력을 기울일 당시 최우수 마을로 선정돼 포상으로 송아지를 받아 온 적도 있다고 한다.

또한 지역 발전에 남다른 열정과 어린 시절부터 몸에 배인 봉사정신으로 더불어 사는 사회를 지향하며 현재 소흘 지구대 생활안전협의회 부 회장직을 맡고 있으며 능력 있는 임원으로 주위에서 인정받고 있다.

호탕한 성격과 탁월한 리더쉽을 소유한 이 대표이사는 월 2~3회 직원들과의 열린 대화를 통해 개선 사항 등을 중점 과제로 다루고 있으며 특히 고객들에게 겸손과 친절은 (주)동일 공업사의 얼굴임을 강하게 주문하며 언제나 고객과 함께 하는 고객중심의 경영을 펼치고 있다.

문의 전화 031)541-6000, 011)248-3160
정병갑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6년 04월 2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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