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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들이 함께 모여 즐거운 한때를 보냈다 |
지난 20일 포천군 가산면 서울식당에서 대한교통사고인복지회포천지회(지회장 이현재)가 마련한 장애인한마음대회가 있었다. 이현재 회장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장애인 상호간의 화합과 친선을 도모하기 위해 이런 자리를 마련했다”며 “비록 몸은 성하지 않지만 불굴의 의지로 모든 것을 극복하자”며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또한 함께 참석한 김영오 의원도 “장애인 복지를 위해 의회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열심히 사는 장애인들에게 박수를 보낸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장애인 모임에는 장애인 25명이 참석해 식사를 같이 하며 서로 어려운 일에 대해 대화하는 소중한 시간을 가졌다. 올해로 두번째 열리는 이번 모임에는 가산농협과 가산제일장로교회, 이 회장의 지인 등이 후원했으며 세한무역 김윤기 대표가 참석한 장애인들 모두에게 양말을 전달했다. 또한 모임후 남은 경비는 그 자리에서 불우장애인 3명을 선발, 성금을 전달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