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린내가 나지 않고 아토피성 피부에 알레르기 반응이 나타나지 않는 기능성계란이 특허를 받아 화제가 되고 있다.
기능성계란은 삼육대학교 식품영양학과 정근희 교수팀과 (주)죽파마린(대표 김계준)에 의해 임상실험결과를 거쳐 특허를 받기에 이르렀다.
2년 전부터 해양심층 규조토를 천연가공한 휴민물질을 응용한 다양한 천연원소를 산란계에 급여해 농장을 운영해 왔는데 이렇게 해서 낳은 계란은 혈중 콜레스테롤 수치를 높이지 않는다는 사실이 입증됐다.
대부분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아 먹기를 꺼려했던 계란의 성분을 휴민물질을 이용해 바꿨다는 것이다.
포천죽파마린 기능성계란은 오는 2월25일부터 포천농장(대표 최철규)에서 본격적으로 생산될 전망이다.
이번 연구에 나선 정근희 교수는“죽파마린 계란은 자체 콜레스레롤 함량이 낮을 뿐만 아니라 여러 차례 임상실험결과 타 계란에 비해 콜레스테롤 수치가 높지 않아 안심하고 섭취 할 수 있는 영양소 공급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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