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진대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 기업협의회(회장 여희주)는 1월21일 대진대학교 중앙도서관 이러닝스튜디오에서 창립총회를 가졌다.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산하 창업보육센터에는 현재 30여개 기업이 입주해 있으며 경제난국을 극복하고 튼튼한 중소기업으로 변신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이날 창립한 기업인협의회는 상호협력의 기틀 위에 동반성장과 실질적인 산학협력을 체계화하고 녹색성장차세대 성장산업을 위한 합동프로젝트 추진을 꾀하는 등 자발적인 성장발전을 위해 노력해 나가기로 했다.
특히 경기북부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해 남다른 노력을 기울이기로 하고 창립을 기념해 경기도 제2청사 기업지원과 김경섭 사무관을 초청해 특강을 실시하기도 했다.
여희주 초대 회장은 “입주기업 상호간의 유대강화를 기반으로 유익한 정보교환과 공동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대진대학교 산학협력단 창업보육센터와 긴밀한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산학협력 강화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창립총회 자리에는 이우형 경기도의회 의원과 김종천 포천시의회 산업건설위원장이 참석해 축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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