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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해요

경신(敬身) 편 81
양주승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9년 01월 20일


 양주승(사진, 본지 자문위원회 고문)

 

顔氏家訓에 曰 吾家巫覡符章을 絶於言義는
汝曹所見이니 勿爲妖妄하라.
(覡 박수격 남자무당 符 부신부 妖아리따울요)


顔氏 家訓에 말하기를 “우리 집에서 무당, 박수, 부적 따위를 말에 올리지 않는 것은 너희들이 보는 바다. 요괴스럽고 망령된 일을 하지 말라”하였다.


“안씨 가훈에서는 자손들에게 무당. 박수. 부적 따위의 미신을 엄히 경계하였다.”


요즘 경제가 어려운 틈을 타서 곳곳에서 무속 신앙이 기승을 부리며 각종 유언비어로 많은 사람을 현혹하고 있음을 경계해야겠다. <011-354-6485>
양주승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9년 01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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