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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함께 공부해요 80

경신편 80
양주승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9년 01월 09일


횡거 선생이 일찍이 말하기를 “어버이를 섬기고. 제사 받드는 일을 어찌 남을 시켜서 할 수 있으랴.”하였다.


“부모를 봉양하고 제사 받드는 일은 내 자신이 직접 해야한다. 문왕이 세자로 있을 때 그 아비 왕계에게 올리는 음식을 일일이 살핀일이 계고편에 이미 나와 있다. 그리고 과거에는 선비가 시장에 가는 것을 수치로 여겼지만. 제사에 쓰이는 물건만은 흔히 시장에 가서 직접구입 했다.”
양주승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9년 01월 09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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