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새해영농설계교육’이 1월7일 여성회관 3층 청성홀에서 서장원 포천시장, 이응규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소장, 농업인학습단체 회원, 이·통장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날 교육은 급변하는 대외정세에 대응하고 농업경쟁력을 증진시키며 새로운 농업지식과 정보의 활용능력을 갖춘 농업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실시됐다.
이번 교육은 농업마케팅, 미생물·친환경농업 등 농업인의 선호도에 맞춘 교육과 인삼, 포도, 사과 등 포천지역 특화작목을 중심으로 13개 과정 2천800명을 대상으로 1월7일부터 오는 2월6일까지 총 23회에 걸쳐‘2009년 새해영농설계교육’을 추진하며 농정시책, 현안과제, 친환경 고품질 안전농산물, 생산기술, 저비용 영농기술 등에 대한 내용을 다루게 된다.
특히 이날 교육은 농업핵심리더반으로 농업인학습단체회원 및 이·통장 등이 참석해 희망찬 포천을 이끌어 갈 리더로서 마인드 교육을 실시해 농업활성화의 기초를 다지기도 했다.
포천시농업기술센터 이응규 소장은“이번 새해영농설계교육을 통해 농업의 새로운 정보와 현장애로기술 등 농업인 수요에 맞는 현장감 있는 교육을 추진해 변화하는 농업여건 속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능력을 배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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