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 소열 황제가 죽을 때 후주를 경계하여 말하기를.“악한 일은 작은 것이라도 하지 말아야하고. 선한 일은 작은 것이라도 반드시 해야 한다”하였다. 유가에서는 하늘이 인간에게 선한 성품을 부여했음을 말했고 맹자는 이것을 다시 논리적으로 설명하여 性善說을 제창했으니 선은 곧 인간의 길이다. 선한 마음을 가지고 선을 행한다면 사람들의 신뢰를 받고 도움을 얻어서 인생의 항로의 모든 난관을 극복하고 광명과 성공을 기대 하지만. 악한 마음을 가지고 악을 행한다면 그 앞날에는 암흑과 비운이 있을 뿐이다..천국도 사람의 마음속에 있다고 했다. 남을 사랑하는 마음을 가졌을 때에는 무한한 기쁨을 느끼지만 미워하는 마음이 있을 때에는 괴로우니. 선은 곧 행복이요. 악은 불행이다. 하늘은 선한 자를 복 주고 악한 자에게 재앙을 내린다고 했다. 우리의 갈 길은 너무나 명백하여 의심할 여지가 없다. 선(善)이라면 비록 작은 것이라도 놓치지 말아야 하고. 악(惡)은 아리리 작은 것이라도 행해서는 안된다. 우리는 항상 선을 생각하는 마음가짐을 필요로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