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려운 환경가운데 이동중학교 바이애슬론부가 여자중등부 전국을 석권해 화제가 되고 있다.
11월3일부터6일까지 이천 지산리조트에서 개최된 제19회 문화체육관광장관기 전국 바이애슬론대회에 참가한 이동중학교 바이애슬론부가 개인경기, 스프린트, 계주경기에서 1위를 차지했다.
개인경기 1위 장지연(3년). 3위 김유리(3년), 스프린트 1위 장지연(3년), 계주경기 1위 장지연(3년) 김유리(3년) 정유림(2년) 의 실적을 거양했다.
2007년7월16일 창단한 이동중학교 바이애슬론부(여자중등부)를 창단해 선수 4명, 코치 1명, 감독 1명이 열심히 연습해 좋은 성적을 거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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