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경찰서(서장 양종렬)는 10월15일 포천의 대표축제인 억새꽃 축제 현장에서 전·의경들의 마음을 열고 자체사고 방지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날 명성산에서 개최된 산상토론회는 대원들의 사기 진작 및 체력단련과 대원상호간 화합할 수 있는 기회가 되었다.
이날 토론회에서 신임 대원(이경 이성호, 이경 조현석)은 자체 사고 없는 경찰서가 되기 위해서는 상호간의 화합 및 서로 존중하는 군 생활이 되어야 한다고 밝혔다.
양종렬 포천경찰서장은“전·의경들을 위해 오늘 같은 토론회를 개최하여 대원간의 더욱 돈독한 군 생활을 위해 더욱 노력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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