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 전문 양판점 전자랜드 포천점 점장 김용기
전자제품 전문 양판점 전자랜드 포천점(점장 김용기)이 7월24일 10시 포천시 소흘읍 이동교리 36-1번지에 개점하고 전자제품을 중심으로 6천여 가지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 이날 포천점 개점식에는 전자랜드 홍봉철 회장, 이기홍 대표이사를 비롯한 내외빈과 이벤트 행사에 참여하기 위한 지역주민 200여명이 몰려 눈길을 끌었다. 포천점 개점을 기념해 전자랜드 매장 개점을 축하하는 고객이 직접 전자랜드로 축하문자를 보내서 전체 참여고객에게 경품을 제공하는‘100% 당첨 축하문자 보내기 경품 대잔치’와 오픈기념 선착순 최고 70% 할인판매 등 다양한 이벤트 행사를 실시했다. 김용기 포천점장은“지역주민의 다양한 구매 욕구를 충족하기 위해 삼성, LG, 소니, 대우 등 메이커별로 상품을 준비했으며 가격대비 성능비교로 쇼핑의 즐거움을 더욱 누릴 수 있도록 보완했다”고 말하고“포천지역 주민들의 많은 관심과 더불어 고객의 눈높이에 맞추어 함께 성장하는 전자랜드가 되겠다.”고 밝혔다. 전자랜드 포천점 입점으로 삼성디지털프라자, LG하이마트 등 전자제품 판매 빅3의 고객유치 무한경쟁이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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