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인농업협동조합(조합장 이수기)은 관인면 탄동리 585-3번지에 2억4천800만원을 투입해 장례식장을 건축하고 7월10일 개장식을 가졌다. 이날 개장식에는 서장원 포천시장, 황일현 농협 포천시지부장, 박병교 관인면장, 이수기 관인농협조합장, 농협중앙회 위중선 과장을 비롯해 지역 주민 등 1백여 명이 참석해 축하했다. 이수기 조합장은“경기도내 최초로 농협이 운영하는 장례식장으로 관인면의 지역여건상 필수적인 시설물로 지역주민들에게 장례절차를 간소화 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수 있다는 생각에 가슴 뿌듯함을 느낀다”고 밝혔다. 그동안 관인면 주민들은 장례식을 치르기 위해서 포천이나 철원으로 나가야 하기 때문에 시간적, 경제적으로 큰 손해를 보고 있었는데 이번 농협 장례식장 개장으로 큰 도움이 예상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