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가 200곳을 으뜸음식점으로 지정키로 하고 지난달 포천시 선단동에 위치한 대복 복 전문점(대표 정수봉)을 경기도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됐다. 37곳을 추가로 선정해 현재 136곳이 으뜸음식점으로 지정되었는데 대복 복 전문점도 이 안에 포함됐다. 대복 복 전문점은 포천시 선단동 505-9번지에 위치하고 있으며 1996년8월에 문을 열었으며 1997년도에 포천시 3천400개 음식점 중 119개를 선정하는 포천시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됐고 2001년도에는 경기도 인증 제117호 최우수 모범음식점으로 선정됐다. 올해는 맛깔스런 경기도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돼 서울을 제외하고 경기도 전체에서 복집으로는 유일하게 으뜸음식점으로 선정된 것이다. 복요리 전문점 대복 복집은 산지에서 직송한 생복만을 재료로 숙성시킨 양념을 사용하여 특별한 맛과 향을 내고 있으며 화학조미료는 사용하지 않고 수질이 좋은 포천수를 사용한 육수 맛도 일품으로 유명하다. 김영복 기자 best114@para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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