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 한창 중국에서 지진이 많이 일어난다. 우리나라도 지진의 안전지대라고 할 수 없다. 그러므로 우리들도 언젠간 지진이 우리나라에도 올 것이다. 우리 유암초등학교는 그걸 상대로, 지진이 일어났을 때에 대피하는 방법도 배우고, 직접 체험도 했다. 교실에는 방송실에서 트는 싸이렌 소리와 함께 지진이 일어났다고 생각을 하고, 머리를 보호하고, 앞문, 뒷문을 열고 책상 밑으로 코를 막은 다음, 또 한번의 싸이렌 소리가 들리면, 뛰어가지 않고, 차례로 줄을 서서 가야한다. 만약 자신만 살겠다고 뛰어가거나, 질서 없는 행동을 하면, 더욱 더 위험 해질 수 있는 가능성이 높다. 지진이 일어났을 때는, 무조건 하나인 마음이어야 한다. 하나같이 일심동체로 재빨리 움직여야 하고, 그렇다고 해서 질서 없는 행동을 해서는 안된다. 지진이 일어났을 때에 대피하는 방법! 1. 먼저 차단기를 내리고, 문을 연다. 2. 위쪽에있는 무거운 물건들은 밑에 내려 놓는다. 3. 책상이나, 테이블밑에 머리를 보호하고 있는다. 이 정도만이라도 알아둔다면 우리나라가 지진이 발생하더라도, 생존자가 많을 것이다. 지진아, 안녕........
권정아 학생명예기자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5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