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초등학교(교장 임종수)는 5월7일 전교생이‘부모님 자서전 쓰기 대회’에 참여했다. 매년 5월8일 어버이날이 되면 부모님께 효행 편지 쓰기를 했지만, 올해는 부모님 자서전을 쓰게 되어 부모님과 마음속의 이야기를 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어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었다. 5학년 이연주 어린이는 부모님의 자서전을 쓰기 위하여 부모님께, 부모님의 태어나셨을 때 이야기부터 현재까지의 이야기를 여쭈어 보았는데 부모님을 더 많이 이해하게 되었다고 말하며, 앞으로 더욱 열심히 공부하고 효도하며 부모님의 기대에 어긋나지 않는 딸이 되어야겠다는 다짐을 했다고 말했다.
이지연 학생명예기자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5월 2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