子之燕居 에 申申如也 하시며 夭夭如也 러시다. (燕居 일없이 한가하게 있는 것. 申申 여유 있는 모습. 夭夭 즐거운 얼굴빛)
공자가 일없이 한가하게 있을 때에는 그 모습이 여유 있어 보였으며. 그 얼굴빛이 즐거운 듯 했다. “이 글에서는 공자가 한가하게 있을 때의 모습을 표현했다. 사람이 사회에 나가 처세 할 때에는 몸가짐을 삼가고 예의를 지켜야 하겠지만 한가하게 집에 있을 때에는 마음의 여유를 가지고 즐겁게 지내는 것도 정신을 함양하는 좋은 생활 방법이라 하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