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정아 학생명예기자(사진·유암초 6년) 이제는 봄이 성큼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왔다. 예쁜 꽃들이 미리 마중을 나왔는지 우리를 위해 조금씩 조금씩 피고 있다. 등굣길에 반겨주는 목련도, 환하게 웃어주는 개나리도, 우리학교를 더욱 더 빛나게 하는 진달래도 봄의 자랑거리다. 하지만 이렇게 예쁜 꽃들을 피어나게 해주는 봄은 ‘지구온난화’라는 것 때문에 봄이 대한민국에 없어 질 수도 있다고 한다. 지구온난화는 지구가 뜨거워 진다는 것이다. 현재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뿜어내고 있다. 환경오염이 지구온난화의 대체적인 원인이다. 사람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잘 모르거나,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하지만 보이는 것마다 쓰레기를 줍고, 줍고 하다보면 우리나라는 조금씩 환경에 변화가 있을 것이다. 또, 서울이나 인구가 많은 지역은 다른 지역의 공기가 다르다. 그 이유는 공장의 매연, 자동차의 배기가스 같은 안 좋은 공기 때문에 그렇다.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노동자가 많을 것이고, 또 많으면 많을수록 자동차는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인터넷을 활용해서 얼마나 심각한지, 또 얼마나 우리 지구에 피해를 줄 것인지 잘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는 봄이란 계절이 이세상에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나도 이 계기를 통해서,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되었고, 이젠 어딜 가도 쓰레기 하나 씩은 꼭 줍도록 해야 되겠다.
권정아 학생명예기자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5월 0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