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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지구온난화가 봄을 아프게 한대요.


권정아 학생명예기자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5월 01일

권정아 학생명예기자(사진·유암초 6년)
이제는 봄이 성큼 성큼 우리 곁에 다가왔다. 예쁜 꽃들이 미리 마중을 나왔는지 우리를 위해 조금씩 조금씩 피고 있다. 등굣길에 반겨주는 목련도, 환하게 웃어주는 개나리도, 우리학교를 더욱 더 빛나게 하는 진달래도 봄의 자랑거리다.
하지만 이렇게 예쁜 꽃들을 피어나게 해주는 봄은 ‘지구온난화’라는 것 때문에 봄이 대한민국에 없어 질 수도 있다고 한다. 지구온난화는 지구가 뜨거워 진다는 것이다. 현재에 우리나라 사람들은 많은 양의 이산화탄소를 뿜어내고 있다.
환경오염이 지구온난화의 대체적인 원인이다. 사람들이 환경오염에 대해 잘 모르거나, 별로 신경을 쓰지 않는다. 하지만 보이는 것마다 쓰레기를 줍고, 줍고 하다보면 우리나라는 조금씩 환경에 변화가 있을 것이다.
또, 서울이나 인구가 많은 지역은 다른 지역의 공기가 다르다. 그 이유는 공장의 매연, 자동차의 배기가스 같은 안 좋은 공기 때문에 그렇다. 사람들이 많으면 많을수록 노동자가 많을 것이고, 또 많으면 많을수록 자동차는 더 늘어나기 때문이다.
우리가 ‘지구온난화’에 대해서 인터넷을 활용해서 얼마나 심각한지, 또 얼마나 우리 지구에 피해를 줄 것인지 잘 생각해보면... 우리나라에는 봄이란 계절이 이세상에 절대 사라지지 않을 것이다.
나도 이 계기를 통해서, 얼마나 심각한지 알게 되었고, 이젠 어딜 가도 쓰레기 하나 씩은 꼭 줍도록 해야 되겠다.
권정아 학생명예기자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5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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