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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께 공부해요 52

위의지칙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3월 20일

少儀 에 曰 不窺密 하며 不旁狎 하며 不道舊故 하며 不?色 하며 毋拔來 하며 毋報往 하며 毋독神 하며 毋循枉 하며 毋測未至 하며 毋자衣服成器 하며 毋身質言語 니라
(? 헐뜻을자 瀆 도랑독 毋 말무)


소의(少儀)에 말하기를 “남의 은밀한 데를 엿보지 말며 남과 버릇없는 행동을 하지 말며  옛 친구의 잘못을 말하지 말며 희롱하는 낯빛을 짓지 말아야 한다. 급하게 오지도 말고 급하게 가지도 말아야 한다. 신을 오독 하지 말며. 잘못된 것을 그대로 따라가지 말며 아직 닥쳐보지 못한 일을 억측하지 말아야 한다. 의복과 이미 이루어진 기물을 나무라지 말며 의문이 있는 말은 자신이 바로잡지 말아야 한다.” 하였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3월 2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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