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혜선 학명예기자(도평초 6년)
저는 이제 6학년이 되는 도평초등학교 현혜선이라고 합니다. 이제 제일 큰 언니 오빠가 되었구나 하는 자부심도 생기고 새로운 친구, 새로운 교실, 새로운 선생님의 대한 설레임이 많이 생긴 답니다! 하지만 이제 중학교에 가는 언니·오빠들과 헤어지는 선생님을 생각하면 섭섭하면서 슬프답니다. 하지만 또 다른 선생님과의 즐거운 생활을 생각하면 좋기두 하구요! 이제 6학년이 되니까 초등학교에서는 마지막 1년이 되는 거라 아쉽기도 하구! 1년을 잘 보내야겠다하는 생각도 든답니다~ 올해에는 철이 들어서 집안일 두 많이 도와드리는 그런 제가 되고싶어요. 그러기 위해서는 올해를 정말로 보람차고 모든 일에 열심히 하는 그런 제가 되어야겠습니다. 그런 2008년이 되어야겠죠? 올해는 열심히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는 2008년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