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명예기자 · 우임처 5년 권정아 오늘은 2월19일 유암초등학교 졸업식이다. 졸업을 해서 기뻐하는 언니들과 오빠들은 중학교로 가니까 너무 슬프고 후회되기도 한다. 언니 오빠들이 있을 때 잘해주지 못한 아쉬움이 밀려온다. 졸업하는 언니 오빠들은 상도 받고, 선물도 받아서 좋겠지만 떠나보내려는 우리들의 마음은 참 아쉬운 마음뿐이다. 이제 언니 오빠들이 중학교 올라가면 공부 잘하고 착한 언니 오빠들이 되었으면 좋겠다. 언니 오빠들은 떠나 보낸 다음 1년 뒤에는 나도 졸업을 하게된다. 나도 이제 1년이 지나면 유암초등학교의 본보기인 6학년이 된다. 6학년이 되어서는 더 성실하고 착하고 모범적인 선배가 되도록 노력할 것이다. 우리 유암초등학교 졸업생 언니 오빠들! 중학교 가서도 우리 유암초등학교 놀러 올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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