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천신문 조사위원회 제29차 정기회의가 지난 14일 포천신문사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이 자리에서는 4·9국회의원 선거 공정보다 관련의 건과, 기사제보의 건, 독자확보 및 광고 수주의 건에 관한 토의가 있었다. 국회의원 선거과 관련해 조사위원들은 지역발전을 위해 능력있는 후보가 당선되기를 바라면서도 선거에 개입하는 일이 없도록 하자는데 의견일치를 봤다. 또 기사제보의 건에 대해서는 축석고개부터 관인면 43호선 국도에 신호등이 너무 많아 교통정체 현상이 발생하고 있다면서 조사위원회가 일정한 시기를 정해 신호등 숫자를 조사하고 포천시와 관련기관에 불필요한 신호등을 알려주기로 했다. 독자확보 및 광고 수주의 건 토의에서는 포천신문은 지역에 관한 사항이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기 때문에 포천주민들이 반드시 포천신문을 구독할 수 있도록 조사위원들이 앞장서자고 말했다. 조사위원들은 회의때마다 1부 이상씩 구독자를 확보해 신문사에 전달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의결했다. 이상일 조사위원장은 "무자년 새해 설날이 얼마 지나지 않았는데 조사위원들의 건강과 사업이 잘 되기를 기원한다" 면서 "포천신문이 한단계 업그레이드 될 수 있도록 조사위원회가 앞장서자"고 말했다. 최두열 포천신문사 전무이사는 "무자년 새해를 맞아 조사위원들의 사업장에 큰 성과가 있기를 기대한다" 면서 "올해도 포천신문에 더 많은 관심과 배려를 부탁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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