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천신문 주부명예기자단(단장 박혜자)은 2월14일 포천신문 대회의실에서 제21차 임원회의를 개최하고 4·9총선에 대한 공정한 보도와 정월대보름 윷놀이 개최의 건 등의 안건을 처리했다. 이날 박혜자 단장은 인사말을 통해 "요즘 대형사고가 자주 발생하는데 주부들로서 아이들도 잘 보살피고 사고예방에 만전을 기해 달라" 고 당부하고 "이은미 이사가 그동안 작성한 기사를 중심으로 책을 출간하고 출판기념회를 개최한다고 하니 모두 축하해 달라" 고 말했다. 이날 4·9총선 관련하여 설명하기 위해 참석한 포천신문 하승완 취재국장은 "현장에서 뛰는 주부명예기자들의 모습이 아름답다는 여론이 있다" 며 "앞으로도 포천시 발전과 포천신문의 발전을 위해 좋은 기사 많이 발굴해달라" 고 당부했다. 이날 회의에는 공정한 선거를 위해 주부명예기자단이 선거에 개입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다는데 의견을 모으고 독자확보에 대해서는 포천신문이 질이 좋다는 평가가 있으니 주변에 서로 권할 수 있도록 하자고 의결했다. 또 정월대보름 윷놀이 대회를 오는 2월25일 월요일 오전11시에 가산면에서 실시하기로 하고 각 지부에서 선물하나씩 내놓고 윷놀이 대회를 개최하기로 했다. 설 이후에 처음 만나는 자리라서 참석한 임원들이 새해 덕담을 나눈 후 식당으로 이동해 그동안에 못다 나눈 대화로 서로 화합하는 계기를 마련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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