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생명예기자 포천초5년 권정아 늘 아침에 일찍 일어나 학교 갈 준비를 하던 중 뉴스에서 나온 숭례문 화재 사건! 처음엔 엄청나게 큰 충격이었다. 전쟁이 일어나도 안 망가졌던 숭례문이 몇 백년만에 붕괴되었다. 우리대한민국의 자존심이자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전통 건축물로 손꼽혔던 숭례문이 어처구니없게 쓰러진 것일까? 혹시 당국의 관리가 소홀했던건가? 남대문이 화재진압 5시간만에 처참한 모습으로 사람들에게 공개되었다. 모든 사람이 안타까움을 느꼈고, 믿을 수 없는 이야기라고 했다. 그만큼 우리나라사람들은 얼마나 충격 받았을까? 어떤 사람이 저지른 일인 것 같은데 어차피 그 범인 찾아봤자 숭례문이 다시 되돌아가는 것도 아니다. 숭례문이 다시 만들어진다고 해도 그 몇 백년 된 숭례문의 값어치도 없어지고. 그래도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어서 다행이다. 지금이라도 그 범인이 자백해서 모든 게 해결 되었으면 좋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