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권정아 학생 명예기자·유암초 5년
포천시립소년소녀합창단은 1월28일 2박3일 동안 대전 한국어린이 합창단컨벤션에 참가하게 되었다. 합창단에 입단하고 첫 캠프여서 긴장 반 설레임 반으로 대전에 도착! 모두 26팀의 합창단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유감 없이 발휘해보는 시간을 가졌다! 재미있는 발성강의도 듣고, 여러 팀이 하나가 되어 장기자랑도 하였다. 우리합창단은 비록 합창에서는 등수에 들지 못했지만 장기자랑에서는 3등이라는 좋은 성적을 거두어 기뻤다. 참 뜻깊고 보람 있는 시간이 되었다. 합창은 혼자만 잘해서는 절대 안 되는 것 같다. 여러 친구들이 한 마음 한 뜻으로 화음을 맞춰야 좋은 노래가 완성된다. 앞으로도 좋은 경험과 실력을 갖춰 우리 포천을 더욱 빛낼 소년소녀합창단이 되도록 노력해야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