즐겨찾기+  날짜 : 2026-10-20 오후 04:32:22 회원가입기사쓰기전체기사보기원격
뉴스 > 경제종합

[행복한 보험 이야기 = 18] 보험으로 생과 사를 여유롭게...

이미정 코인스 포천영업소 소장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1월 11일

 

사람의 인생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이 무엇일까? 여러 가지가 있겠지만 그 중 대표적인 것이 의식주가 아닐까! 그러나 의식주가 해결됐다하더라도 죽음 앞에서는 속수무책...


죽음이란 본질 앞에서는 어떠한 고민과 문제들조차도 하찮은 것이 되고 만다. 우선 죽음이란 문제를 살펴보면 의학적으로 인간의 죽음에는 여러 가지 원인들이 즐비하지만, 통계학적으로 보면 단순한 원인을 찾아 볼 수 있다. 인간이 사망하는 원인에는 수만 가지 질병들이 존재하지만 실제로 대부분은 몇 가지 대표적인 질병에 의해 사망하게 된다. 그 중에서 암이란 놈이 25%의 큰 비중을 차지하고 있다.


암이란 체내에 생기는 일종의 종양의 한 형태로서 주위의 정상조직 또는 기관을 침윤하여 파괴시키고 원 발병소로부터 개체의 어느 기관이든 전이하여 새로운 성장 장소를 만들 수 있어 개체의 생명을 빼앗아 갈 수 있는 질환들을 말하며, 체내에 발생하는 종양 중에서도 보통 악성종양을 말한다고 한다.


사망의 주요 원인으로 대표적인 것이 암, 혈관(순환기계)질환, 갑작스런 사고 등을 꼽을 수 있다. 혈관 질환의 대표적인 질병으로는 뇌출혈, 급성심근경색증 등과 같은 질환들이 있으며, 대표적인 암으로는 간암, 위암, 폐암 등이 있다 할 수 있다.


혈관 질환이 대부분 나이가 들어감에 따라 발생률이 높아지며 서서히 진행되는 것에 비해 암은 갑작스럽게 발생하고 그 진행 속도도 매우 빠르다. 젊은 나이에도 위암 등의 발생빈도가 높은 걸 보면 암에 있어서만큼 안전지대는 허락되질 않는다 할 수 있다.


이와 양면으로 생에 대하여 생각해 보기로 하자.


고령화, 고령화 하더니 이제는 초 고령화란 단어가 심심찮게 떠올려 지고 있다. 그만큼 고령화의 속도가 초고속화 되고 있으며 아울러 고령화에 대한 대비책이 사회의 큰 이슈가 되고 있다. 몇 회 전에도 언급한 거와 같이 이미 미국과 같은 선진국에서는 고령화에 대비하여 연금에 대한 가입이 당연시 되고 있다. 사회 초년생이 되자마자 적금보다 먼저 시작하는 것이 연금에 가입하는 것이다. 미국이란 사회는 누구나 다 알고 있듯 사회복지 제도가 잘되어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개인들이 연금에 대한 중요성을 절실히 느끼고 있으며 생활화 되어 있다.


그렇다면 연금보험은 누가 가입해야 하는가! 연금보험의 중요성을 고려하면 연금보험의 가입대상을 특정인으로 한정하는 것은 무리가 있다. 노후생활에 대한 대비책으로 누구나가 가입해야 하는 것이다. 보장성 보험과 마찬가지로 한 살이라도 어릴 때, 지금 바로 가입해야 조금이라도 적은 금액으로 많은 혜택을 누릴 수 있다.


평균 수명이 늘어나면서 고 연령층으로 살아가는 기간도 길어지고 있으면서 고 연령자는 젊은 사람들에 비해 각종 질병과 사고에 대한 위험 노출도 상대적으로 많게 된다. 연금 등으로 살아가는데 드는 노후생활비를 해결한다 하더라도 질병에 걸려서 병원에 장기간 입원하게 되면 생활자금보다는 본인과 가족들이 받는 정신적 피해는 물론 물질적 피해도 상당히 클 것이다. 그러므로 살아가는 데 있어서 의료비를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꼭 마련해야 한다. ...생 과 사! ... 살면서 경제적 보장받고 죽음 앞에서도 물질적인 걱정이 없을 수 있다면 생활비를 조금 절약해서라도 반드시 생각해 봐야 하지 않을까!!!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1월 11일
- Copyrights ⓒ포천신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트위터페이스북밴드카카오스토리
이름 비밀번호
개일정보 유출, 권리침해, 욕설 및 특정지역 정치적 견해를 비하하는 내용을 게시할 겨우 이용약관 및 관련 법률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PBS 포천방송 TV
경기도
생활상식
가장 많이 본 뉴스
정보 커뮤니티
상호: 포천신문 / 주소: 경기 포천시 해룡로 130-38 (동교동)
발행인·편집인 : 김현영, 편집인 강신옥 / mail: ipcs21@hanmail.net / Tel: 031-542-1506~7 / Fax : 031-542-1115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 경기 아50080 / 등록일 : 2009년 6월 22일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현영
Copyright ⓒ 포천신문 All Rights Reserved. 본지는 신문 윤리강령 및 그 실천요강을 준수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