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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험이야기 = 17] 보험으로 재테크, 세테크를...

이미정 코인스 포천영업소 소장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1월 02일

 

재테크 하면 흔히 주식이나 펀드, 부동산을 떠올리게 되는데 보험이야말로 재테크의 제대로 된 명수이다. 재테크를 하는 기본적인 목적이 무엇일까? 미래에 대하여 보다 더 여유로운 생활을 위한 것이 아닐까! 만일의 위험에도 대비하고 목적자금도 활용하고 더 나아가 노후에 대한 여유로운 생활이 아니겠는가!


혹, 만일의 사고나 질병이 발생했을 경우를 위하여 가입한 보장성 보험에 대해 제대로 보장 받을 수 있는지 보장분석을 받아 보는 것에서부터, 재테크의 마지막 대비책이라 할 수 있는 노후보장을 준비하는 은퇴설계까지 제대로 된 재테크는 보험을 통해 완성된다고 할 수 있다.


대부분의 사람들이 보험에 많은 가입을 하고 있으면서도 어떠한 상황에 어떠한 보장을 받을 수 있는지 모르는 경우가 많이 있다. 은퇴설계 또한 노후에 필요한 자금이 얼마이며 그때 가서 물가상승률을 감안한다면 지금 얼마정도의 자금을 적립해야 하는지 모르는 이가 더욱 많다.


최근에는 보장분석과 은퇴설계까지 재무 설계 서비스를 제공해 주는 보험회사가 늘고 있는데 이 서비스를 받아보는 것이야 말로 우선적인 재테크라 할 수 있다.


재테크와 더불어 세테크를 생각해 볼 수 있다. 특히 연금보험의 세제적격 연금저축보험 상품은 최고 300만원까지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또한 보장성 보험에 가입하면 100만원까지 역시 소득공제를 받을 수 있다.


저축성 보험은 가입 후 10년이 지나면 보험 차액에 대해 전액 비과세가 되기 때문에 재테크와 세테크 등을 동시에 적용 받을 수 있다. 막연하게 내는 이자 소득세에 대해서도 절대 간과해서는 안 된다. 예를 들어 1억원이 생겼다면 이자 소득세를 무려 1,650만원이나 내야한다. 또한 비과세를 적용하는 상품은 상속세, 증여세로 바로 연결되기 때문에 이중삼중으로 혜택을 볼 수 있다.


그리고 요즈음 주가 상승으로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는 변액보험 상품이야말로 보험과 투자라는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잡을 수 있는 것으로 재테크에 적격 상품이다.


재테크하면, 지금보다 나은 부자가 되기 위한 것일 것이다.  그렇다면 부자가 되는 한 방법으로 투자 대비 수익률을 높게 낼 수만 있다면 이보다 더 확실한 방법은 없다. 그런데 이 방법은 누구나 다 알고 있는 사실이지만 성공하기란 쉽지만은 않다. 전문가들의 말에 의하면 부자들은 의외로 사소한 부분에서부터 재테크를 한다고 한다. 그것은 소득공제나 비과세가 대표적인 예이다.


보험 상품에는 복리로 적용하는 상품들이 늘고 있어 장기간의 시간이 소요된다면 복리의 마술을 경험할 수 있기도 하다.


반드시 중복되는 상품내용은 없는지 알아보고 중복되는 보장은 재테크에 활용할 수 있도록 갈아타야한다.


보험은 제대로 따져보고 꼼꼼히 눈여겨 가입한다면 재테크, 세테크를 동시에 하면서 만일의 위험에 대비해 보장도 해 주기 때문에... 이래서 보험은 행복할 수 있다.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8년 01월 0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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