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평통 포천시협의회 차세대 통일준비위원들은 13일 철원 고석정 등 안보현장 체험을 실시했다.
이날 실시된 안보현장 체험은 민주평통 포천시 협의회 주관으로 11월6일 차세대 통일준비위원으로 위촉된 포천시 관내 53개 초·중·고 학생 등은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날 차세대 통일준비위원들은 대형 버스 3대에 나누어 타고 철원 고석정에 도착해 안보영상물을 상영하고 제2땅굴과 철원평화전망대 등을 견학한 후 귀가했다.
차세대 통일준비위원들은 청소년들에게 통일의식을 심어주고 지역사회에 통일의 분위기를 확산시키기 위해 구성됐다.
한편, 이날 안보체험 행사에 참석한 학생들은 안보관련 상영물과 북한 실정에 대한 설명을 청취하고 국가안보의 중요성을 인식할 수 있었다는 반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