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1일 송우리 신봉초등학교에서 6학년학생인 박성결, 조재현 어린이의 사회로 "제 1회 신봉꿈나무 예술제"가 개최되었다. 김성남, 김종천 의원님의 축사로 막을 올린 후 공연이 시작되었다.
이 날의 공연에는 학부모님들께 웃음과 감동을 전해드릴 "신봉초등학교 합창부"의 합창으로 시작해서 유치원어린이들과 최고학년인 6학년어린이들의 난타 연주, 3학년어린이들의 멋진 태권도 시범, 또 6학년 어린이들의 기악합주 등의 다양한 무대를 선보였다.
학교 건물 1층과 2층에서는 선생님들의 미술실력이, 학부모님들의 섬세함이, 학생들의 순수
함이 느껴지는 전시회를 개최했다. 신봉초등학교의 교감선생님께서는 "선생님들께 감사하고"제 "2회 2008 신봉꿈나무 예술제"에서는 더욱 더 좋은 예술제가 되었으면 좋겠다." 라고 말을 전하셨다. 또한 멋진 태권도 시범을 보여준 3학년 임준형 어린이는 "연습을 할 때에는 힘이 들었지만 태권도시범을 보여주고 나니 기분이 좋았다"라고 말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