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월13일 포천시 모의의회 경연 대회가 열렸다. 영북초 선단초 등 7개의 학교에서 참가했다.
이 학교들 모두 쟁쟁한 실력자로서 멋진 모습을 보여주었다.
특히 최우수 선단초의 실력은 각 학교의 담당 선생님은 물론 학생들까지 놀라게 정도였다.
무엇보다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였던 것 같다.
자신의 꿈이 의장 또는 시의원이라면 내년에도 열린다고 하니 많은 학생들이 참여하여 좋은 기회를 삼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