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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험이야기 = 13] 아름다운 노후를 위하여!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11월 12일

 

한 사람의 일생은, 출생해서 성장 후 취업을 하고 결혼을 하게 된다. 그러면서 자녀양육, 자녀 교육, 은퇴, 노후, 그리고 죽음에 이르기까지 끊임없는 연속선상에 놓여 있다. 즉 자녀에서 부모로, 학생에서 직장인이나 주부로 역할만 바뀔 뿐 전체적으로 성장하고 발전하는 흐름은 연속적이다. 결국 재테크는 인생의 중반에서 시작되는 것이 아니라 태어나면서 죽을 때까지의 화두인 것이다. 젊을 때는 종자돈을 마련하고 중년에는 재산을 불려야 한다. 전문가들은 대형 씀씀이를 제대로 알아야 전략적인 재테크가 가능하다고 말하고 있다. 20~30대의 결혼 30~40대의 내 집 마련 및 자녀 교육 등이 대형 소비에 속한다. 그렇다면 비과세 상품, 펀드, 보장성 보험, 연금보험, 주식, 채권 등 수많은 금융상품 가운데에 어느 것을 골라 가입하는 것이 가장 유리 할까?


과거와 다른 재테크 전략이 필요한 때입니다. 재테크는 물론이면서 위험에 대한 보장을 겸한다면 이 보다 더 좋은 전략은 없지 않을까?


과거의 재테크는 고금리, 확정금리의 저축, 단기투자/직접투자, 예,적금 등으로 돈 불리기에 심혈을 기울였다. 그러나 현재와 미래의 전략으로는 저금리이기 때문에 은행 등의 이자로는 재테크를 할 수 없다는 것은 누구나 아는 사실이다. 그러므로 실적배당을 하는 투자상품에 눈을 돌리며, 장기투자와 간접투자로 수익률을 극대화 하려는 것이 현재의 재테크 방법이다. 그러한 방법 중 하나가 변액보험과 펀드 등 간접투자 상품이다.


그러면 연령대별로 노후대비에 실천해야 할 지침을 마련해 보자.


우선 20대는 노후준비에 기회가 아주 많은 세대이다. 작은 씨앗으로 큰 머니트리(money tree)를 키울 수 있다. 공격적인 투자로 종자돈 마련에 주력할 필요가 있다. 돈무서운 줄 깨닫고, 허영이나 분에 넘치는 욕심을 먼저 제어한다. 소비자부채 비율은 20% 내외로 본인의 능력을 고려하여 지출 조절이 필요하다. 돈은 곧 머니트리를 만들기 위한 씨앗임을 명심할 것! 20대 월급 100만원 ~ 40대 월급 387만원 ~60대 월급,500만원?


20대에 받는 월급은 축복의 씨앗이다. 씨앗은 우리가 자고 있는 사이 조금씩 자라나 우리를 편히 쉬게  하는 머니트리가 된다. 현재의 만족(명품, 자동차등)을 위해 1,500만원의 연금월액을 포기할 것인가? 20대에는 월급의 절반이상을 저축(투자)할 것을 당부한다.


20대는 자기계발에 대한 투자는 과감하게 한다. 21세기는 지식 정보화 시대이다. 본인의 아이디어와 능력으로 얼마든지 수입창출이 가능하다. 20대에 공부하지 않으면 30대 이후에 후회하기 시작한다. 가장먼저 자기 자신에 투자하라. 필요자금이 무엇인가 먼저 생각을 해 보고 계획을 세운다. 고수익상품과 원금보존 추구형 상품을 적절히 혼합한다. 평생 세금을 돌려받으면서 확정수익을 보장하는 저축형 보험과 연금을 하루라도 빨리 가입해야 한다.


사망, 질병 등의 위험보장을 위한 필수적인 것이 보험이다. 고수익을 추구하는 주식형 펀드 등 고루고루 분산투자를 해야 한다. 20대에 고려할 만한 금융상품으로는 주택청약부금/저축, 장기주택마련저축/펀드, 연금신탁/세제적격연금, 변액종신, 정기, 질병보험, 주식형 적립식펀드 등이 있다. 30대부터는 다음호에 ~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11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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