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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한 보험이야기 = 10] UCLA 89 수석 졸업생의 이야기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10월 11일

 

보험은 진정 가족들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단순히 돈을 돌려주는 것보다는 그 정신을 돌려주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미국 UCLA 89년도 졸업식장에서 있었던 일이다. 그 해 수석 졸업자는 여자였는데 여러 기자들이 인터뷰를 했다. 이것저것 물어 보던 중 한 기자가 아버지는 안계시냐고 물었더니, "아버지는 제가 6살 때 사망하셨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 저를 길러 주신 것은 아버지셨습니다."라고 말을 하였다.


기자가 다시 물었더니 이야기인 즉, 그 당시 아버지께서 사망하실 때 들어 두었던 보험금으로 생활비와 등록금을 충당했다고 한다. 그리고 그 보험의 증서에는 이런 메모가 있었다.


"수잔, 네가 성장하는데 나는 아버지로서의 책임을 다 할 것이다. 하지만 불의의 사고나 질병으로 그 책임을 다하지 못하게 되었을 때는 이 증서가 나 대신 너를 지켜 줄 것이다. 그러니 너는 어떠한 상황에도 굴하지 않고 바른 사람이 되어 주기를 바란다. 사랑하는 아버지로부터..."


수잔은 힘들 때마다 항상 이 말을 생각했고 결국 명문대 수석졸업이라는 영광을 얻게 되었다. 끝으로 이 학생이 남긴 말은 비록 아버지에 대한 기억은 많이 없지만 아버지가 얼마나 자기를 사랑했는지를 알고 있다는 것이었다.


애정을 돈으로 살수는 없다. 그렇지만 돈에 애정을 남길 수는 있는 것이다. 보험은 꼭 혼자만의 것이 아니다. 온 가족에 대한 사랑이라 할 수 있다.


유태인들은 세계 다이아몬드 시장을 독점하고 있다. 조국을 떠나 이국 땅에서 살아남으려는 본능에서 시작된 것이다. 그래서 그들은 다이아몬드를 목숨같이 여기면서 간직하고 거래를 하다 보니 세계시장을 석권하고 독점하게 된 것이다. 그리고 다이아몬드만큼 그들은 종신보험을 좋아한다.


"증조부에게 아무 것도 물려받지 못한 조부모는 나의 부모를 위해 500달러의 보험을 들고 세상을 떠났다. 부모는 그 500달러를 종자돈으로 10만 달러의 보험을 계약할 수 있었다. 나는 그 10만 달러를 가지고 100만 달러의 보험금을 자식에게 남겨줄 수 있다. 그렇게 되면 나의 자식도 그 100만 달러로 1천만 달러를 만들 수 있다. 그야말로 나 자신보다 후대 자식들을 편하게 살 수 있도록 하는 방법으로 보험이 최고라고 믿고 있다."


세계에서 가장 부자 나라인 미국은 현재, 대부분 10만 달러 정도의 보험에 가입해 있다. 이자에 밝은 유태인들은 최소한 100만 달러의 보험에 가입해 있다.


미국인의 자녀는 10만 달러 인생으로 시작한다면, 유태인은 100만 달러의 인생부터 출발하는 셈이다.


살아서는 다이아몬드, 죽어서는 보험을 굳게 믿고 있는 유태인들이 미국의 경제를 틀어잡고 있는 이유가 어디에 있는지를 올바로 인식해야 할 것이다.


보험은 진정 가족을 사랑하는 마음을 전하는 것이다. 당신은 가족의 꿈을 위해 무엇을 준비하였는가! 준비하였다면 어떻게 하였는가! 가족을 충분히 보장할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포천신문 기자 / jun28258@gmail.com입력 : 2007년 10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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