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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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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23
지나온 삶을 돌아보니 힘든시기도 있었고 편안한시기도 있었으며, 슬퍼서 우는날도 있었고 기뻐서 웃는 날도 있었습니다. 궁핍할 때가 있었으나 넉넉할 때도 있어 우리는 그렇게 사는 것입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6일
[문학] [詩=김진주] 포천에는(포천신문 창간 35주년에 즈음하여)
포천에는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4일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즐거운 마음으로 한해를 보내면서 새해를 맞이하자
오늘 아침에도 동쪽 하늘에서는 붉은 태양이 환하게 나를 반기네요. 지난 한 해는 아쉬움 속에서도 기쁨을 만끽하는 성취감이 극치를 이루기도 하였고, “즐거운 마음의 기쁨”이라는 환희(歡喜)가 가득 넘치는 날도..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2일
[자유기고] [기고문=김선화]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으로 비상하는 포천교육을 기대하며
오늘날의 박물관은 단순히 유물을 수집하고 전시하는 공간이 아닌,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살아 숨쉬는 복합문화공간으로 변화하고 있다. 그 대표적인 예는 스페인 빌바오(Bilbao)시에 건립된 구겐하임박물관(Guggenhe..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1일
[자유기고] [박창진의 ˝이바구 저바구˝] 세뱃돈
해마다 찾아오는 설 명절, 그동안 만나기 어려웠던 가족들과 일가친척들을 만난다는 설렘과 즐거움이 크지만 뒤이어 올해는 세뱃돈을 얼마나, 또 누구에게까지 주어야 할는지 걱정이 앞서는 것은 사실이다. 해마다 ..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10일
[문학] 최호열의 삶 ①정책과 소신 출간 소감
지난 날들을 회고하며, 정치를 할 때부터 그만두게 된 지금까지, 평소 생각했던 정책과 소신을 모아 한 권의 책 <최호열의 삶 ➀정책과 소신>을 발간하게 되었습니다.
김현영 기자 : 2024년 12월 09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22
'개와 늑대의 시간'이라는 말이 있습니다. 날이 어둑해서 저 언덕 다가에서 나에게로 다가오는 물체가 내가 기르던 개인지, 나를 해치러 오는 늑대인지 분간할 수 없는 시간을 가리킵니다. 낮과 밤의 경계에 있는 어..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9일
[자유기고] [기고=김창호] 왜? 우리의 안보는 이슬람국가로 둘러 쌓여 있는 이스라엘 보다도 못한 것일까요?
우리 경기도의 인구 보다 적은 938만여명에 부산과 울산과 대구를 제외한 경상남북도 2만8957㎢ 면적 보다도 작은 국토 면적 2만 8789㎢로 수준인 이스라엘은 최근 중동 정세를 보면 알 수 있듯이 스스로 튼튼한 안..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9일
[문학] [김병연=詩] 행복하고 싶다면-2
행복하고 싶다면-2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4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21
태평양의 정중앙 북위 32도 서경 145도는 하와이와 북미 대륙 사이에 있는 인류로부터 가장 멀리 떨어져 있는 바다입니다. 인류의 발길이 닿을 일 없으니, 지구상에서 가장 깨끗한 바다여야 맞습니다. 배로 꼬박 일..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2월 02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이규임] 변법유신(變法維新)과 유비무환(有備無患)
청(淸)대 마지막 황제 부의(溥儀)에 앞서 그 자리를 차지했던 사람은 광서제(光緖帝·1871~1908)다. 그는 기울어가는 왕조의 명운을 되살리고자 변법유신(變法維新)의 개혁까지 꿈꿨던 인물이다. 그럼에도 쓰디쓴 운..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6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20
무주상보시 (無住相布施)란? 불가의 금강경에 나오는 말로 대가를 바라지 않고 남에게 헌신적으로 베푸는 유무형의 보시(布施)를 말합니다. 즉, 타인에게 어떠한 행동을 했을 때 그 사람이 자신에게 베풀 은혜나 사..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25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19
운동을 열심히 하면 장수 할 수 있을까? 예상과 달리 의사들의 '대답은 그렇지않다' 이다. 러닝머신 발명가는 54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GYM 발명가는 57세의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세계 보디빌딩 챔피언은 41..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8일
[자유기고] [이중희=칼럼] 한니발과 스키피오의 포에니 전쟁에서 배워보자
역사를 공부해 보면 그 어떤 강대국도 외교와 동맹 없는 자주국방은 불가능 했다. 서양의 제갈공명이라는 한니발은 천재 명장이였다. 그의 용병(用兵) 앞에 로마군은 연전연패 했다. 그의 외교 전술 앞에 로마의 동..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5일
[자유기고] [김순열 칼럼] 따뜻한 덕담 한마디로 나의 품격을 높이자
오늘도 뵙는 분마다 먼저 따뜻한 덕담 한마디가 이 순간 즐거움을 주지 않는지요. 그 누구에게나 진지하게 묻고 싶다. “상대가 잘되기를 바란다.”는 덕담(德談)은 즐거운 삶에서 크나 큰 보람과 기쁨을 준다. 나의..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3일
[자유기고] [박창진의 ˝이바구 저바구˝] 슬기로운 환자 생활
환자의 입장에서 병원 생활을 한다는 것은 모든 불편 부당한 제약과 속박을 아무 이의 없이 받아들인다는 무언의 약속이며 심지어 간단한 기호식품까지도 엄중하게 제약받을 수 있다는 것에 대한 모든 권리포기임을 ..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2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18
가을이 곱게 물들인 강화도의 사찰을 낙엽 밟는 바스락 소리 들으며 도반들과 걸었습니다. 어느덧 낙엽이 수북이 쌓인 가을의 끝자락입니다. 삼국시대 인도의 한 승려가 기도 후 고려산 정상에서 다섯 색의 연꽃을 ..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11일
[자유기고] [자유기고=김남영] 세상사는 이야기-117
목민심서를 쓴 다산 정약용선생님은 겸손은 사람을 머물게 하고 칭찬은 사람을 가깝게 하고 넓음은 사람을 따르게 하고 깊음은 사람을 감동하게 한다고 하였습니다.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3일
[자유기고] [기고=김현철] 포천시립박물관 건립을 위한 행보가 신선하다
우리 포천시, 지역사회에 시립박물관 건립이 추진되고 있다. 2015년 포천역사문화관이 정식 개관하여 지역사에 관심이 있는 시민들이 찾고 있었으나, 공간이 협소하여 향토 유적과 유물을 연구하고 보존·전시하는 ..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3일
[자유기고] [웰빙부사의=이규임] 중국이 두려운 이유
산업화가 늦은 중국은 규모의 힘으로 시간적 제약을 돌파한 나라다. 14억 명 거대 시장과 가공할 인재 풀(pool)을 동력 삼아 기술 축적에 필요한 시간 조건을 압축해서 풀어내는 데 성공했다. 유선 전화를 건너뛰고 ..
포천신문 기자 : 2024년 11월 0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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